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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다섯째 주 증시 리뷰 – 판정 6/10 적중·확정 없는 주

그 주의 이야기 — AI 생성 이미지

열 번 판정에 확정은 0건, 연휴 전 확정만 빗나갔다

  • 국내도 미국도 닷새 내내 주도섹터를 확정하지 않았다.
  • 연휴 전에 확정한 국내 반도체는 첫 거래일에 바로 무너졌다.
  • 두 시장 모두 반도체 장비만 꾸준했고 메모리는 오락가락했다.
📊 누적 성적 — 주도섹터 판정 9/3 이후 채점 완료 40건 중 적중 22건(55%) · 부분적중 11건은 적중에서 제외 · 진행 중 2건 제외 · 채점 누락 1건 제외 · 진행 중이던 판정은 다음 주에 채점해 반영한다.

📉 🇰🇷 국내 이번 주 지수

지수주간 방향메모
코스피내린 한 주연휴 뒤 첫날 반도체 대형주 급락으로 크게 밀렸고 사흘 약세 끝에 10월 첫날 반등해 7천선 위로 주를 마쳤다
코스닥오른 한 주코스피가 밀린 날에도 반도체 장비·패키징이 끌어 네 번 올랐다. 코스피와 정반대로 간 한 주였다

🎯 🇰🇷 국내 주도섹터 판정 성적표

🎯 완결 5건 중 적중 3·부분적중 1·빗나감 1 · 10/2 보류는 진행중

    

■ 적중 3 · ■ 부분 1 · ■ 빗나감 1 · ■ 진행중 1

날짜판정섹터결과되짚기
2026-09-23(수)→이월확정반도체빗나감연휴 뒤 첫 거래일 9/28에 삼성전자·SK하이닉스가 함께 급락했고 반도체는 4기준 모두 미충족으로 확정에서 이탈했다. 연휴 동안 미국 장기금리 부담과 솔리다임 상장설이라는 외생 변수가 겹쳤다. 확정을 연휴 너머로 들고 간 판정이 다음 거래일 바로 뒤집혔다.
2026-09-28(월)보류반도체·2차전지·바이오·에너지화학·태양광·신재생적중급락장 속에서 오른 2차전지·태양광·정유를 확정하지 않았다. 다음 날 9/29 셋 다 일제히 되돌려 하루 피난처였음이 확인됐다. HLB 그룹 상한가도 리더십 하한선으로 보류했고 이튿날 그룹주 전체가 식었다.
2026-09-29(화)보류반도체·바이오부분적중반도체 소부장을 2/4로 보류했다. 장비주 강세는 9/30·10/1까지 사흘 더 이어져 10/1엔 확정 후보까지 올라갔으니 흐름 자체는 진짜였다. 다만 10/2 장비주 차익 실현으로 후보에서 내려와 끝내 확정 요건을 채우지 못했다. 보류가 틀리진 않았지만 나흘 지속된 흐름을 놓친 면이 있다.
2026-09-30(수)보류철강·강관적중대미투자 발표 기대로 급등한 강관을 1/4로 보류했다. 10/1 발표 당일 강관은 차익 실현에 밀렸고 철근·원전으로 돈이 옮겨 갔다. 발표 전 기대만으로 확정하지 않은 게 맞았다.
2026-10-01(목)보류반도체(확정 후보)·바이오적중반도체가 3/4를 채웠지만 이틀 확인 규칙으로 후보에 뒀다. 10/2 장비주 차익 실현으로 확산도를 잃어 후보에서 내려왔다. 바이오 소형주도 하루 만에 조정. 9/23에 도입한 이틀 확인 규칙이 성급한 확정 하나를 막았다.
2026-10-02(금)보류정유·광통신·2차전지·우주·방산진행중유가 급등에 정유가 하루 만에 뒤집혔지만 오른 종목이 둘뿐이라 보류. 개천절 연휴 뒤 10/6 첫 거래일에 채점한다.

무작위와 비교 — 기계 채점(5거래일 뒤 섹터 ETF 가 지수를 이겼나) 13건 · 마켓집 7/13(54%) vs 무작위로 골랐을 때 기대 47% · 대리 ETF 없는 판정 1건 제외 · 표본 20건 전이라 참고용

🔄 🇰🇷 국내 테마 흐름 되짚기

테마이번 주 궤적상태
반도체 장비·소재9/28 대형주와 함께 급락 → 9/29 수주 공시로 장비·패키징 반등 → 9/30 2일째 → 10/1 마이크론 공급 부족 전망에 상승폭 확대·확정 후보 → 10/2 차익 실현으로 후보 탈락조정 · 연휴 뒤 재확인
메모리 대형주9/23 확정 → 9/28 솔리다임 상장설·미국 금리에 급락·이탈 → 9/29~9/30 외국인 매도로 제자리 → 10/1 금리 진정에 반등 → 10/2 보합 정체박스권
2차전지9/28 급락장 속 전 종목 상승 → 9/29 하루 만에 되돌림 → 10/2 재료 미확인 상태로 다시 상승순환 · 관찰
철강·강관·원전9/30 대미투자 발표 기대에 강관 급등 → 10/1 발표 당일 강관 차익 실현, 철근·원전으로 순환재료 소멸
정유·에너지화학9/28 재료 없이 상승 → 9/29 되돌림 → 10/1 대형주 중 가장 약함 → 10/2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 소식에 급반전신규 · 연휴 뒤 확인
바이오9/28 HLB FDA 허가로 그룹주 상한가 → 9/29 개별 재료만 남음 → 10/1 소형주 신규진입 → 10/2 하루 만에 조정소멸

👀 🇰🇷 국내 관심종목 팔로업

종목찍은 날그 뒤결과
한미반도체9/29후공정 장비 수주 공시로 찍었다. 그 뒤 장비주 강세가 10/1까지 이어져 반도체 확정 후보를 만든 축이 됐고 10/2 장비주 전반과 함께 쉬었다지속
HPSP9/299/29·10/1 이틀 장비주 선두권이었다가 10/2 차익 실현으로 코스닥보다 크게 약했다. 장비 흐름의 시작과 끝을 같이 보여 줬다관찰
삼성SDI9/29급락장 상승분을 하루에 반납한 2차전지 조정의 대표로 찍었다. 10/2 2차전지가 다시 올라 하락 지속으로 보긴 어렵다관찰
KBI동양철관9/30발표 전 기대 선반영 여부를 관건으로 찍었다. 10/1 발표 당일 강관은 차익 실현에 밀렸다 — 발표 전에 오른 쪽은 발표에 팔렸다이탈
SK이노베이션10/1대형주 중 가장 약했던 날 찍었는데 다음 날 중국 수출 중단 소식에 가장 강한 대형주로 뒤집혔다이탈
SK하이닉스9/28솔리다임 상장설 첫날 급락으로 찍었다. 9/30 삼성전자와 갈려 지수보다 강했고 10/1 반등했지만 10/2엔 거래만 몰리고 가격은 제자리였다관찰

⚠️ 🇰🇷 국내 빗나간 것 (정직하게)

빗나간 판단
  • 9/23 국내 반도체 확정을 추석 연휴 너머로 들고 갔다가 9/28 첫 거래일에 바로 이탈했다. 연휴 동안 미국 장기금리 부담이 쌓였고 솔리다임 상장설이 중복상장 할인으로 읽혔다. 연휴처럼 판정과 다음 거래일 사이에 외생 변수가 끼는 구간에서 확정을 유지한 게 문제였다 — 9월 둘째·셋째 주에 기록한 외생 충격 유형이 세 번째로 나왔다.
  • 반도체 장비·소재 흐름을 나흘 동안 매일 보류하거나 후보에만 뒀다. 9/29 2/4, 9/30 확산도 탈락, 10/1 3/4 후보, 10/2 차익 실현으로 탈락. 결과적으로 확정하지 않은 게 손해는 아니었지만 코스닥이 이 흐름 덕에 주간으로 크게 올랐다. 판정 틀이 대형주 중심으로 짜여 있어 코스닥 장비주가 이끄는 흐름은 리더십 대리 ETF로 잘 잡히지 않는다.
  • 관심종목이 반대로 뒤집힌 사례가 두 건이었다. 10/1 가장 약한 대형주로 찍은 SK이노베이션은 다음 날 가장 강한 대형주가 됐고 9/28 피난처로 보인 2차전지는 다음 날 되돌렸다가 10/2 다시 올랐다. 하루 상대강도로 방향을 읽으면 이번 주처럼 순환이 빠른 장에선 거꾸로 맞는다.

📉 🇺🇸 미국 이번 주 지수

지수주간 방향메모
S&P 500내린 한 주유가·금리 부담에 사흘 밀렸다가 고용 지표가 약하게 나온 금요일에 기술주 주도로 만회했다
나스닥오른 한 주월요일 OpenAI 안전 우려로 반도체가 빠졌지만 앤트로픽 매출 보도와 마이크론 실적으로 되살아나 3대 지수 중 유일하게 올랐다
다우존스내린 한 주결제·방어주와 금융 데이터주 약세로 가장 약했다. 9월을 크게 밀린 채 마쳤다(Yahoo Finance)

🎯 🇺🇸 미국 주도섹터 판정 성적표

🎯 완결 5건 중 적중 3·부분적중 2 · 10/2 보류는 진행중

   

■ 적중 3 · ■ 부분 2 · ■ 진행중 1

날짜판정섹터결과되짚기
2026-09-25(금)→이월보류반도체·장비·AI 서버·네트워킹·소프트웨어·소비·여행·결제적중다음 거래일 9/28 OpenAI 안전 우려로 반도체가 크게 빠졌고 결제주는 그 주 내내 약했다. 넷 중 어느 것도 다음 주 확정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니 보류가 맞았다.
2026-09-28(월)보류정유·사이버보안·엔비디아 단독 강세·바이오(코디악)적중하락장에서 버틴 정유는 오른 종목이 둘뿐이라 보류. 다음 날 리더십 1위 에너지가 약했고 그 주 내내 오늘의 테마에 다시 서지 못했다.
2026-09-29(화)보류반도체 장비·광통신·네트워크 칩·클라우드·AI 플랫폼부분적중앤트로픽 매출 보도로 넓게 오른 장비·광통신을 충족 1개로 보류했다. 반도체 장비 강세는 9/30 인텔·장비, 10/1 메모리·장비 후보, 10/2 테스트·아날로그 장비로 주 끝까지 이어졌다. 이끄는 종목은 매일 바뀌었지만 장비라는 큰 흐름은 진짜였다.
2026-09-30(수)보류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·반도체(인텔·장비)·빅테크·AI 서버·인프라부분적중소프트웨어 보류는 맞았다 — 10/1 액센츄어·시놉시스 실적으로 한 번 더 오른 뒤 10/2 IT서비스가 약했다. 반면 같이 보류한 반도체 장비는 이틀 더 강했다.
2026-10-01(목)보류메모리·반도체 장비(확정 후보)·IT서비스·소프트웨어·광통신적중마이크론 실적으로 메모리·장비가 3기준을 채웠지만 이틀 확인 규칙으로 후보에 뒀다. 10/2 도시바 하드디스크 증산 보도에 메모리가 급락해 후보에서 떨어졌다. 확정했다면 하루 만에 빗나갔을 판정이다.
2026-10-02(금)보류비메모리 반도체·장비·AI 서버·네트워크·광통신·머스크 계열·우주진행중비메모리 반도체가 넓게 올랐지만 리더십이 개선 단계라 미충족(9/26 정한 규칙). 다음 주 채점.

무작위와 비교 — 기계 채점(5거래일 뒤 섹터 ETF 가 지수를 이겼나) 3건 · 마켓집 2/3(67%) vs 무작위로 골랐을 때 기대 37% · 표본 20건 전이라 참고용

🔄 🇺🇸 미국 테마 흐름 되짚기

테마이번 주 궤적상태
반도체 장비9/28 OpenAI 안전 우려로 급락 → 9/29 앤트로픽 매출 보도에 반등 → 9/30 인텔·장비 강세 → 10/1 메모리와 함께 확정 후보 → 10/2 메모리 빠지고 테스트·아날로그만 강세지속 · 리더십 개선 중
메모리·저장장치9/28 마이크론 실적 앞 급락 → 9/29 반등 → 10/1 마이크론 호실적에 동종주 동반 상승 → 10/2 도시바 증산 보도에 씨게이트·웨스턴디지털 급락, 메모리 동반 하락조정
소프트웨어·IT서비스9/28 몽고DB CEO 이탈 급락 → 9/30 AI 협업 소식에 반등 → 10/1 액센츄어·시놉시스 실적 급등 → 10/2 IT서비스 약세개별 재료
광통신9/29 반도체 장비와 함께 상승 → 10/1 증권사 의견에 코히런트·루멘텀·크레도 동반 강세 → 10/2 AI 서버·네트워크와 함께 보류관찰
에너지9/28 하락장 속 정유만 버팀 → 9/29 이후 리더십 1위인데 매일 오늘의 테마에 없음리더십과 흐름 괴리

👀 🇺🇸 미국 관심종목 팔로업

종목찍은 날그 뒤결과
엔비디아9/28반도체 급락 속 홀로 오른 대장주로 찍었다. 다음 날 앤트로픽 보도에 반도체 전반이 되살아나 쏠림이 업종 반등으로 번졌다지속
마이크론 테크놀로지9/28실적 앞 급락으로 찍었다.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고 10/1 올랐지만 상승폭이 SK하이닉스 ADR보다 작았고 10/2 바로 하락 전환했다관찰
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9/29앤트로픽발 반등이 장비 투자 기대로 번진 첫날로 찍었다. 장비 강세는 주 끝까지 이어졌다지속
페어 아이작9/29신용점수 독점 해체 보도에 폭락. 그 주 금융 데이터·결제주 약세가 다우 부진의 한 축으로 이어졌다지속
코히런트10/1증권사 의견 하나로 오른 광통신이라 다음 날 유지 여부를 관건으로 찍었다. 10/2 광통신은 AI 서버·네트워크와 함께 강세 쪽에 남았다지속

⚠️ 🇺🇸 미국 빗나간 것 (정직하게)

빗나간 판단
  • 반도체 장비를 9/29부터 나흘 동안 매일 보류했다. 이끄는 종목이 장비 → 인텔 → 메모리 → 테스트·아날로그로 날마다 바뀌어 판정 틀이 같은 흐름으로 묶지 못했다. 리더십이 중립·개선 등급에 머물러 규칙상으로는 맞는 보류였지만 업종 하위 그룹을 바꿔 가며 이어지는 흐름을 '매일 새 섹터'로 읽는 구조가 남아 있다.
  • 리더십 1위 에너지가 9/29부터 나흘 연속 오늘의 테마에 없었다. 3개월 리더십 점수와 그날 흐름이 한 주 내내 엇갈렸는데, 리더십 기준은 9월 강세의 잔상을 보여 주고 있었다.

🔮 다음 주 관전 포인트

  • 국내 10/2 보류(정유·광통신·2차전지·우주) 채점 — 개천절 연휴 뒤 10/6 첫 장에서 정유가 이틀째 매수를 받는지, 중국 수출 중단이 일시 조치인지
  • 반도체 장비가 두 시장에서 다시 확정 후보로 서는지 — 미국은 메모리 대신 테스트·아날로그 장비로 옮겨 갔고 국내 장비주 차익 실현이 하루로 끝나는지와 함께 본다
  • 약한 미국 고용 지표로 꺾인 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는지 — 금리가 다시 오르면 연휴 뒤 국내 성장주가 먼저 흔들린다
  • 도시바 증산 충격이 메모리 전반으로 번지는지 —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전 기대가 어디까지 버티는지

🗒️ 총평

  • 확정 0건으로 끝난 주다. 국내·미국 열 번 모두 보류했고 두 시장 모두 목요일에 확정 후보가 하나씩 섰다가 금요일에 떨어졌다. 9/23에 도입한 이틀 확인 규칙이 처음으로 두 건의 성급한 확정을 실제로 막은 주였다.
  • 유일하게 빗나간 건 연휴 전에 내린 국내 반도체 확정이다. 닷새 쉬는 동안 미국 금리와 솔리다임 상장설이 쌓였고 첫 거래일에 대형주가 무너졌다. 외생 충격이 판정을 뒤집은 게 벌써 세 번째라, 연휴나 큰 이벤트를 앞둔 확정을 어떻게 다룰지 규칙으로 정할 때가 됐다.
  • 반대로 보류만 이어진 게 다 옳았던 것도 아니다. 반도체 장비는 두 시장 모두에서 거의 한 주 내내 강했는데, 이끄는 종목이 매일 바뀌다 보니 판정 틀이 같은 흐름으로 읽지 못했다. 코스닥이 코스피와 반대로 크게 오른 것도 이 흐름 덕이다. 놓친 건 아니지만 묶어 보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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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글은 장 마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한 기록이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시세는 참고용이며 실시간 체결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작성: 2026-10-03 09:00

대표 이미지: AI 생성 이미지